- 인터넷전문은행 출범 8년차로 카카오뱅크(4,401억), 케이뱅크(1,281억), 토스뱅크(457억) 등 3사가 작년 역대 최대 순이익으로 모두 흑자 전환했다.
- 세 은행은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(카카오 32.1%·케이 34.1%·토스 34.7%)으로 포용금융 목표를 넘겼지만 가계담보대출 중심·중소기업대출 미흡 등 성장 한계가 지적된다.
- 시중은행의 디지털 확장(슈퍼앱·모임통장 경쟁)과 제4인터넷은행 인가(6월 예정) 등으로 차별화와 새로운 '혁신·포용금융' 전략 수립이 시급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