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에 착수했으며 사업계획의 혁신성(350점·총 1000점)과 포용성(점수 상향, 현재 200점)을 중점 평가해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고 소소뱅크·포도뱅크·한국소호은행·AMZ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이 신청했다.
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는 모바일금융 혁신으로 대규모 고객과 수익성을 확보했지만 대안신용평가 모델, 중·저신용자 대출 확대, 개인사업자·기업·지역금융 지원 등에서는 한계가 지적됐다.
- 신청 컨소시엄들은 소상공인·해외동포·농업인·MZ세대 특화 등으로 포용성 확대를 내세우고 있으며 당국은 비대면 한계 극복 가능성, 자금조달 능력과 실현가능성 등을 엄격히 심사할 방침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