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·핀테크가 얼굴(안면) 인증을 핵심 서비스로 키우며 모바일앱에 스마트패스 등을 탑재해 공항 출국·탑승 수속을 간소화하고 일상 서비스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.
- KB국민·신한·우리·하나·NH농협 등 주요 은행이 스마트패스·스마트항공권·바이오항공권 등을 도입했으며, 지난해 10월 기준 등록자는 약 302만명, 이용자는 239만명이다.
- 카카오뱅크는 자체 안면 위변조 데이터로 기술을 개발·연구 중이고, 토스는 ‘페이스페이’ 결제와 공연 입장용 ‘얼굴패스’를 시범 도입해 편의점·공연장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