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지난해 당기순이익 1,281억원(전년 대비 10배)과 고객수 1,274만명 증가 등을 바탕으로 이사회에서 세 번째 IPO 재추진을 결의했다.
- 다만 FI의 드래그얼롱·콜옵션 조건 때문에 상장이 내년 7월까지 이뤄지지 않으면 BC카드가 FI 지분을 인수하거나 매각·투자금 반환으로 재무적 부담을 질 수 있다.
- 카카오뱅크·토스 대비 낮은 MAU·앱 순위(전체 88위)와 제한적 플랫폼 확장성, 유입 고객의 교차 이용 부진이 IPO 성공의 주요 걸림돌로 지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