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0~2024년 은행 점포는 766개 감소(6405→5639), ATM은 7,153개 줄어 모바일 뱅킹 확산 속 노년층 등 금융 소외 우려가 커졌다.
- 반면 외국인 대상 점포는 늘어나 시중은행의 외국인 특화 점포가 32개로 집계됐고, 국내 장기체류 외국인은 2024년 말 204만명으로 2020년 대비 40만명 이상 증가했다.
- 은행들은 주말영업·실시간 다국어 통역·전담창구·AI 번역 등 외국인 편의 서비스를 확대하는 반면, 업계와 비판론자들은 노령층 지원 등 실질적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