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IPO 재도전에 나선 가운데 업비트 예치금 의존도가 올해 1분기 약 20%, 지난해 말 약 30%로 여전히 높아 올해 10월 계약 종료가 리스크로 지적됨.
- 금감원 요구로 업비트 제휴 종료 대비 비상계획을 제출했고 업비트 수신을 100% 유출로 가정하는 스트레스 테스트를 적용해 LCR은 약 170%로 규제기준은 넘지만 카카오·토스(600~700%)보다 낮음.
- 업비트 계약 연장이 기업가치와 IPO에 중요하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은행권 물밑 협의가 진행 중이며 케이뱅크는 유동성 관리·대응방안을 마련해 대비 중이라고 설명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