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증권이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 앱에 발행어음·RP 등 증권사 전용 상품을 입점시켜 모바일 기반 투자 접근성을 높이고 유통 채널을 다변화했다.
- 카카오뱅크 특판 RP는 한도 소진으로 완판됐고, 토스뱅크의 발행어음 적립식은 서비스 오픈 3일 만에 완판(연 4.55%·세전, 적립 범위 10만원~1000만원)됐다.
- 업계는 플랫폼‑증권사 제휴로 개인 투자자의 접근성이 개선돼 금투상품 유통 판도가 빠르게 바뀔 것으로 전망하며, 고객들도 은행 앱에서 간편·단기 고금리 상품을 선호한다고 응답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