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자 참여 희망 은행이 9곳에서 5곳으로 줄어들며 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기업은행 등 대형은행만 남았다.
- 은행들은 수백억원대 전산 시스템 개발·유지비와 대면 발급소 운영·인건비 부담, 운영기간 수수료 부재 등으로 참여를 포기했다.
- 업계는 기존 사업자에 유리하게 짜여진 구조라며 신규 진입 장벽을 지적하고 공공‑민간 협력 사업 설계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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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와의 연결
기사의 주제는 나라사랑카드 사업자 참여와 은행권 전산개발 부담으로, 카카오뱅크가 직접 언급되지 않았고 구체적 연결도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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