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경쟁 촉진 차원에서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추진하며 소소뱅크·포도뱅크·한국소호은행·AMZ뱅크 등 4곳이 신청했다.
-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은 우리·NH농협·하나 등 주요 은행이 참여해 중·저신용자·소호·취약계층 대상 차별화 전략을 제시했고, 타 신청사들은 소상공인·해외동포·농어민 등 특정 고객층 특화로 경쟁을 모색한다.
- 윤석열 탄핵 이후 6월3일 조기대선 확정 등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당초 6월 예비인가 발표가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으며 업계는 새 정부의 금융정책 기조가 향후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