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방은행들이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과 제휴해 올 하반기 공동대출 출시 등 비대면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.
- 공동대출은 플랫폼에서 신청·심사·실행·관리가 통합되고 자금·리스크를 분담하며, 부산·경남·전북·광주 등 은행들은 차세대시스템 구축·핀테크 제휴·전문인력 영입 등 자체 디지털 전환도 병행하고 있다.
- 전문가들은 단순 플랫폼 제휴에 그치면 인터넷은행의 점유율만 커질 수 있다며 지역기반 기업금융 강화, 점포비용 절감과 청년층 등 잠재고객 확보 중심의 디지털 전략을 권고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