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1거래소-1은행 제도 완화를 추진하는 가운데, 국내 5대 거래소 의견 조사에서 업비트만 현행 제도에 반대하며 1거래소-다은행 체제를 주장했다.
- 업비트는 케이뱅크와 제휴해 케이뱅크 예금의 약 4분의1(약 6.4조원)을 차지하고 있으며 제휴 계약이 오는 10월 종료돼 시중은행 제휴로 시장지배력 강화가 가능하다고 본다; 우리은행(케이뱅크 지분 12%)도 이해관계상 규제완화를 요구한다.
- 금감원은 자금세탁방지와 독과점 심화 우려를 들어 당분간 현행 1거래소-1은행 체제 유지를 검토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