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가 MAU 증가와 여신 확대, 내년 주담대 출시 준비로 '만년 3위' 이미지를 벗고 케이뱅크를 제치고 2위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졌다.
- 케이뱅크는 업비트의 예치금 이용료율(0.1%→2.1%) 인상으로 1분기 이자비용·순이익이 악화되고 NIM이 하락하며 업비트 의존 리스크가 부각됐다.
- 토스뱅크는 1분기 당기순이익 227억(전년比 두 배), 수신·여신·앱 MAU(약 1,400만) 성장에 힘입어 고금리 수신·중장년 전담 조직·법인·보증기반 대출 등으로 성장과 리스크 관리를 병행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