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 1분기 순이익 합계는 1,7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.5% 감소했으며, 카카오뱅크가 1,374억원으로 선두, 토스뱅크는 약 187~190억원으로 케이뱅크(161억원)를 앞섬.
- 금리 인하로 이자이익과 NIM이 하락했으나 카뱅은 수수료·플랫폼·투자수익으로 비이자이익이 크게 늘었고, 케뱅은 이자이익 감소 속 비이자이익 증가와 채권매각 등으로 건전성 지표를 개선함.
- 토스뱅크는 주담대 없이 신용대출과 약 150억원의 수수료수익으로 성장세를 보이며 주담대 상품을 내년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인 점이 향후 관전 포인트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