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11월 중기중앙회와 노란우산공제 비대면 가입 MOU를 체결했지만 플랫폼 내 서비스 구축을 기약 없이 미루고 있다.
- 신한·IBK·토스뱅크 등은 비대면 가입·우대금리·상생지원금 등을 도입해 채널을 활성화하는 반면, 가입 건수는 2021년 약 29만 건에서 지난해 약 24.3만 건으로 감소했고 올해 1·2월 폐업공제금은 3,393억 원에 달했다.
- 업계는 비대면 채널 확대를 시급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카카오뱅크는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조만간 선보이겠다고 답변했고, 중기중앙회 조사에서 폐업 소상공인의 58.9%가 공제금을 생계비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