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BK기업은행은 코리아세븐과 협약해 세븐일레븐 가맹점주가 기업스마트뱅킹 계좌 등록 시 횡령사고 보상보험(사업장당 최대 200만원)을 무료로 제공하고, 신협중앙회는 보증비율 상향으로 대출금리가 낮아진 ‘햇살론 플러스’를 전국에서 취급해 저소득·저신용 자영업자 자금 지원을 확대한다.
- 하나금융은 취약계층 아동 대상 창경궁 문화체험과 경제뮤지컬 봉사활동을 실시했고, 카카오뱅크는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‘meet! THE PRO’ 모임통장 이벤트를, 토스뱅크는 17개 통화 적립형 ‘외화 모으기’ 서비스를 출시해 고객 경험과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했다.
- 신한은행은 음식 주문중개 플랫폼 ‘땡겨요’를 부수업무로 정식 승인받아 비금융 플랫폼 확장을 추진하며, 새마을금고재단은 청년주거·교육·생활비 장학을 확대해 100명에 지원하고 전북은행은 지역 아동센터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