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1대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·김문수 등 주요 후보들이 소상공인·서민 전용은행 설립을 핵심 경제공약으로 내세웠으며(이재명은 중금리 인뱅, 김문수는 소상공인 전문은행 제안).
- 세 후보 공통 목표는 저신용자·소상공인 대상 맞춤형 금융서비스 확대로 금융격차 해소와 자영업자(약 550만명) 표심 공략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.
- 업계에선 이 공약들이 카카오·토스·케이뱅크 등 기존 인뱅과 제4인뱅 유력 후보인 한국소호은행(KSB) 컨소시엄에 정책적 탄력을 줘 설립 가속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