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재명·김문수 대선후보가 서민·자영업자 대상 전문은행 설립을 공약으로 내놨으나, 기존 인뱅의 실태 때문에 실효성에 의문 제기.
- 카카오·케이·토스 등 인뱅은 고신용·주담대 위주 영업으로 비판받아 평균 신용점수 약 899.7점(900점 근접), 가계대출 잔액은 33조원→69조원으로 급증, 당기순이익은 76.9% 증가.
- 금융당국은 6월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예정이고 컨소시엄들은 소상공인 특화·신용평가 혁신을 제시했으나 중저신용자 대출은 저수익·고위험이라 재정적·정책적 지원 없이는 지속 가능성 미지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