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핀테크 기업들이 1금융권 진출을 가속화하며 한국신용데이터(KCD) 주도의 ‘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’이 인터넷전문은행(제4호) 예비인가의 유력 후보로 부상했다.
- 컨소시엄은 캐시노트의 전국 180만 소상공인 데이터 기반으로 맞춤 대출·실시간 자금관리·회계·세무 자동화·나중결제 등 소상공인 특화 디지털뱅킹을 제시하고 주요 은행·IT·금융사들과 협업 구조를 갖췄다.
- 금융당국의 제도 완화와 정부 지원이 진입을 돕지만 인가 후 6개월 내 시스템 구축·자본 확충·내부통제 등 실무적 과제가 많으며, 성공 시 핀테크의 금융권 주체화와 산업 전환을 촉발할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