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거래소 1은행 규제 폐지가 유력해지면서 거래소가 복수 은행과 실명계좌를 연동할 수 있게 되고 은행권은 거래소 확보 경쟁에 뛰어들 전망(업비트 케이뱅크 계약 종료로 우리·하나은행 등 기대감).
- 은행들은 예치금(저원가성 예금)과 수수료로 새로운 수익을 기대해 지방·중소은행도 진입을 모색하나 리스크 관리와 자금세탁방지(AML) 역량 강화가 필수 과제.
- 금융당국은 자금세탁·유동성 쏠림 우려로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며 완전 폐지보다는 개인·법인 분리(1거래소 2은행) 등 단계적 완화와 하반기 국회 논의를 검토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