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국민은행이 금융권 최초 생성형 AI 에이전트 플랫폼 'KB 젠AI 포털'을 구축해 코드 지식 없이도 직원이 에이전트를 개발할 수 있고 올해 그룹 전체 40여 에이전트 도입 예정.
- AI 에이전트는 단순 응답을 넘어 실행력(액션)을 갖춰 기업금융 RM 에이전트가 기업 분석·상품 제안·여신심사 등 원스톱으로 수행하며 생산성 약 30% 향상 기대.
- 스타뱅킹 MAU는 작년 말 1,360만으로 은행권 최대(인터넷은행 제외)이며 1,400~1,500만 목표로 앱 수익화와 모니모·스타벅스·빗썸 등 임베디드 금융 제휴로 고객 확대 추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