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은 BNK경남·부산·광주·전북 등을 지방은행으로 분류하며 자본 규모는 시중은행의 약 1/4인데 시중은행·인터넷전문은행에 밀려 설자리를 잃고 있다.
- 4개 지방은행의 올 1분기 순이익은 총 2,735억 원으로 4대 시중은행(3조7,805억 원)의 1/13 수준이며 카카오뱅크(1,374억 원)의 약 두 배에 불과하다.
- 대선 주자들이 지방은행 공약을 외면해서는 안 되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무분별한 신설보다 기존 지방은행 보호·지원 정책을 공약에 포함시켜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