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여야와 대선 주자들이 '1거래소 1은행' 규제 폐지와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추진·검토 중이며 현재 거래소는 각기 1개 은행과 실명계좌 제휴를 맺고 있음.
- 폐지 시 복수 은행 제휴로 고객 편의·접점 확대 및 수수료 경쟁 기대되나 금융당국은 독과점·자금세탁 리스크와 업비트 쏠림·감시 분산 우려를 제기함.
- 달러 기반 스테이블(예: 테더 약 1,034억달러·서클 약 249억달러의 미 국채 보유)이 결제시장 약화·국부 유출 우려를 낳고, 1~3월 해외 유출 가상자산 56조 8067억원 중 약 47%가 달러계 스테이블이라 한은의 인가 주장과 업계의 프라이버시·탈중앙성 우려가 충돌하며 '2단계 가상자산기본법' 제정이 예고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