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리 하락에도 국내 은행주가 반등하며 신한투자증권은 2025년 은행업종 순이익을 22.8조원, ROE를 8.6%로 전망하며 금리 민감주에서 구조적 성장주로의 인식 전환을 강조했다.
- KB·신한·하나·우리 등 대형은행은 CET1 초과자본을 활용한 자사주 소각·배당 확대에 나서 2027년까지 총주주환원율 50% 목표를 제시했고, 카카오뱅크는 2026년부터 점진적 배당을 추진하며 성장 기반 환원을 내세웠다.
- 보고서는 투자 추천 종목으로 KB·하나·카카오뱅크를 꼽았고 지주사들은 스토리·정책 수혜로 재평가 중이나 대손비용 증가·대출 성장 둔화·정책 불확실성 등 단기 리스크를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