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5월 20일 스트레스 DSR 3단계 세부 시행방안을 발표하고 7월부터 스트레스 금리 1.5%를 전 금융권 가계대출에 적용해 대출 한도가 축소될 예정입니다.
- 시행 임박 영향으로 규제 회피 수요가 몰려 은행권 가계대출 증가액이 3월 1.7조원에서 지난달 4.8조원으로 확대됐고, 5대 은행의 잔액이 보름 새 약 3조원 늘어났습니다.
- 시중은행들은 대출 일일 접수건수 제한, 우대금리 축소, 가산금리 인상 등 관리 모드로 전환해 공급을 조절하고 있습니다(예: KB 비대면 주담대 일일 150건 제한, 우리·카카오뱅크 금리 조정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