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잇따라 인상하며 가계대출 관리를 강화(국민은행 +0.25%p, 하나은행 우대축소로 +0.2%p, 카카오뱅크 +0.21%p, 케이뱅크 3월 0.43%p 인상).
- 서울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(2~3월) 이후 주담대 신청이 급증해 5대 은행의 지난달 가계대출 월간 증가폭이 4조5337억원으로 작년 9월 이후 최대, 이달 1~19일도 3조937억원 증가.
- 오는 7월 시행되는 3단계 스트레스 DSR로 대출 한도가 줄어들고 금리 부담까지 커져 이사·주택구매자들의 부담과 막차 수요 우려가 확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