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1분기 순이익 187억원으로 7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고 수수료 수익이 전년 대비 28.9% 증가해 모회사 비바리퍼블리카는 1분기 489억원의 분기 흑자를 기록했다.
- 케이뱅크의 순이익이 업비트 예치금 이용료 부담 등으로 68.2% 급감하면서 비씨카드는 지분법이익 88% 급감 등 영향으로 1분기 순이익이 341억원으로 29.9% 줄고 매입업무 수익도 10% 이상 감소했다.
- 케이뱅크는 재상장(IPO) 재도전에 나섰으나 실패하면 비씨카드가 FI 지분을 인수하거나 매각해야 하는 리스크가 있으며, 토스뱅크는 내년 주담대 출시를 목표로 여신 다변화를 추진해 은행권 순위 재편 가능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