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투자증권은 대선 전후로 은행주가 악재에 민감하나 하반기 주주환원 확대에 힘입어 점진적 주가 상승을 예상했다.
- 정책 부담·자산건전성·밸류업 우려가 있으나 약 12조원 이익 버퍼와 금리·비이자수익 회복, 비용 통제로 건전성과 이익은 유지될 것으로 진단하며 올해 순이익을 22.8조원(전년비 8.3%↑), ROE 8.6%로 전망했다.
- 국내 은행주가 아시아 대비 저평가돼 투자 매력도가 높다며 KB금융·하나금융을 최선호주로 추천하고 카카오뱅크를 관심종목으로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