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0년~2025년 5월 국내 금융업권 전산장애 총 1,763건·장애시간 48만4,628시간·피해액 295억4,32만원으로 집계됐으며 건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.
- 업권별로 은행이 건수·장애시간 최다(577건·21만6,436시간·피해 26억4,371만원)인 반면 증권은 피해액이 압도적(475건·2만6,498시간·262억8,293만원, 전체 피해의 89.1%)이었다.
- 원인은 프로그램 오류·시스템·설비 문제 등 IT 운용 부실이 주를 이뤘고, 강민국 의원은 금감원에 IT 운영 실태점검 강화와 가이드라인 미준수 시 추가 검사·제재를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