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이사회 결의(3월) 후 유가증권 상장 RFP를 발송하며 세 번째 IPO를 재추진하고 있고, 2021년 FI 투자(총 7,250억원)의 상장 조건(2026년 7월)이 있어 내년 7월 안 상장을 목표로 함
- 강점은 업비트와의 유일한 입출금 계정 제휴로 안정적 자금조달 기반을 확보한 점이며, 가상자산 예치금이 급증해(5대 거래소 총 예치금 약 5.2조→10.7조, 업비트 약 4.0조→7.8조) 자금 유입이 견조함
- 과제는 플랫폼 차별성·이용자 기반 확대(MAU 약 300~400만)로 카카오·토스(약 1,900만~2,000만) 대비 약세이고, 예치금 이용료 상승 등으로 수익성·성장 동력에 대한 시장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