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0년~2025년 5월 국내 금융권 전산장애 1,763건·누적 중단시간 484,628시간·피해액 약 295억 원으로 매년 발생 건수(2020년 238건→2024년 392건)가 늘고 올해도 급증세.
- 프로그램 오류(722건)와 시스템·시설 장애(564건)가 합쳐 전체의 약 73%를 차지했고 은행권은 건수(577건) 최다, 증권업은 피해액 집중(약 262.8억), 카카오뱅크(64건)·키움증권(2020년 약 47억 피해) 등이 대표 사례.
- 금감원은 2023년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지만 제재·보상 규정은 미흡해 실효성 의문이며 전문가들은 인프라·시스템 설계 근본 개선과 투자 확대를 요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