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‘벤처 1세대’ 상징 네이버와 카카오가 상반된 리더십으로 갈라졌다는 진단: 네이버는 강력한 재정비, 카카오는 창업주 사법리스크로 공백이 심화되고 있다.
- 네이버는 이해진 의장 복귀 이후 테크비즈니스 신설과 최인혁·채선주·김남선 등 측근 기용으로 AI·헬스케어·글로벌 투자·스타트업 지원(네이버 벤처스) 강화에 나섰다.
- 카카오는 김범수 창업주 수사·측근 이탈·내부 갈등으로 리더십 불안이 지속되며 CA협의체 재편과 함께 외부 인사(홍민택 CPO) 영입으로 쇄신 시도를 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