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2025년 4월 온라인 빅데이터 약 639만 건을 분석해 K-브랜드지수 금융인 부문에서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을 1위로 선정했다.
- 이은미(토스뱅크), 박현주(미래에셋), 조정호(메리츠) 등이 TOP10에 들었고 진옥동·임종룡 등 일부 주요 인사는 TOP10에서 탈락했다.
- 연구소는 조기 대선 등 정치적 리스크가 금융권의 위기관리 능력을 시험대에 올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IMC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고, 해당 지수는 자문단 검증을 거친 빅데이터 기반 지표로 연례 시상을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