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뱅크)가 지난해 모두 흑자 전환—순이익: 카카오 4,401억·케이 1,281억·토스 457억.
- 설립 취지인 중저신용자 포용과 혁신은 수익성 중심 전략에 밀려 후순위가 되었고,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목표 달성도 저금리 대출 집중과 금리 역전 등 왜곡을 초래함.
- 주담대·자영업자 기업대출 확대 속 연체율·고정이하여신이 급증(토스 기업대출 연체율 3%+, 카카오·케이 고정이하여신 1년 새 약 5배 증가)하고 예금금리 차별성도 없어 '전통은행화' 우려가 커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