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선 주요 후보들은 공통적으로 소상공인·청년 지원과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등 단기 민생·금융지원 공약을 앞세웠다.
- 이재명은 채무조정·저금리 대환·코스피 5000·주식시장 공정성 강화 등 자영업·자본시장 활성화를, 김문수는 기업투자 환경 개선·소상공인 응급지원 패키지·KDB 산업은행 부산 이전 등을 공약했다.
- 이준석은 청년용 대출 '든든출발자금'과 핀테크 규제 정비 로드맵을 제시했으나 전반적으로 혁신금융·디지털·녹색금융 등 장기적 금융개혁 비전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