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4월(1~30일) 포털 검색 상위 30개 금융사 대표를 대상으로 온라인 빅데이터 6,399,334건을 분석해 퍼블릭·트렌드·미디어·소셜·긍정·부정·활성화·커뮤니티 등 인덱스 가중치로 산출한 K-브랜드지수(금융인 부문) 순위를 발표했다.
-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1위를 지켰고, 2위 이은미(토스뱅크), 3위 박현주(미래에셋), 4위 조정호(메리츠), 5위 황병우(iM금융), 6위 이찬우(NH농협금융), 7위 윤호영(카카오뱅크), 8위 양종희(KB금융), 9위 김성태(IBK기업은행), 10위 김기홍(JB금융)이 TOP10에 올랐다.
- 연구소는 조기 대선과 포퓰리즘 성격의 정책 확산이 금융권 리더들의 위기관리 능력을 시험하고 있다며 빅데이터 기반 IMC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, 진옥동·임종룡의 TOP10 탈락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