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 5년(2020년~이달) 금융권 전산장애는 총 1763건·48만4628시간 발생해 소비자 배상·복구비 등 피해액이 295억432만원에 달함.
- 원인별로는 프로그램 오류가 722건으로 최다, 시스템·시설장애 564건·외부요인 366건·인적재해 106건이며 업권별로는 은행이 건수·시간 최다(577건·21만6436시간), 증권업권이 피해액의 89.1%(262억8293만원)를 차지함.
- 강민국 의원은 보안·인프라 점검 강화와 금감원의 IT 실태점검 확대·가이드라인 준수 미흡 회사에 대한 추가 검사·제재 필요성을 촉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