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아시아브랜드연구소의 'K-브랜드지수' 금융인 부문에서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1위를 차지했으며, 이은미·박현주·조정호·황병우·이찬우·윤호영·양종희·김성태·김기홍 등이 TOP10에 올랐다.
- 해당 지수는 포털 검색량 상위 30인 금융사 대표를 대상으로 2025년 4월 1~30일 온라인 빅데이터 6,399,334건을 퍼블릭·트렌드·미디어·소셜·긍정·부정 등 복수 인덱스의 가중치·배제 기준으로 분석해 산출했다.
- 연구소는 조기 대선과 포퓰리즘 공약 확산으로 금융권의 위기관리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다고 지적하며, 함영주의 재등극과 진옥동·임종룡의 TOP10 탈락을 계기로 빅데이터 관리와 통합마케팅(IMC) 전략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