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세 번째이자 사실상 마지막 IPO에 재도전하며 6월 중 주관사 선정, 2026년 7월까지 상장 실패 시 FI 지분 매각과 BC카드의 최대 7000억 원 이상 자금 투입 의무 발생
- 실적은 악화돼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68.2% 감소한 161억 원, NIM은 1.41%로 급락하는 등 수익성 회복이 관건
- 업비트 예치금이 수신잔액의 약 19.7%로 높은 의존도를 보이며 제휴 종료(10월)·규제변화 리스크가 있으나 사업 다변화, AI 투자와 1000억 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으로 탈피 시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