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10월 20일까지 보라매공원에서 열리는 ‘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’에 기업동행정원으로 참여해 ‘모이는 정원’을 조성했다.
- 총 106평 규모에 박태기·회양목·산철쭉·맥문동 등 초목 4,700본을 식재하고 브랜드 테이블·의자 등 휴게공간을 설치했으며 박람회 종료 후에도 시민에게 개방되는 지속형 정원으로 운영된다.
- 조성 전 임직원과 청소년 50여 명이 봉사로 750본을 심었고, 카카오뱅크는 이를 지속가능한 자연환경 조성과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