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역 경기침체로 부산·경남·전북·광주 등 4대 지방은행이 1분기 역성장했고 기업대출 비중(예: 경남 66.7%·부산 65.5%)과 연체율(평균 0.96%) 상승으로 건전성이 악화됨.
- 카카오·케이·토스 등 인터넷전문은행이 가계대출(약 69.5조)과 비이자이익·자산에서 지방은행을 추월하고 시중은행의 비수도권 영업 확대로 경쟁이 심화됨.
- 지방은행은 외국인 고객 유치·무빙뱅크·AI 통번역·공동대출 등 새 수익원을 모색 중이며 업계와 전문가들은 법제화된 금고 배정·인센티브·구조적·정책적 지원을 촉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