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내년 7월 데드라인을 앞두고 세번째 IPO에 나섰으나, 2022년 시장악화와 지난해 수요예측 실패(과도한 공모가·PBR 적용 차이)로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다.
- 2025년 1분기 순이익은 161억원으로 전년 대비 68% 급감했으며, 예치금 이용료 인상으로 이자이익이 약 20% 줄어드는 등 실적 약화가 뚜렷하고 업비트 제휴에도 수익구조는 대출·금리차 의존의 전형적 은행 모델을 답습하고 있다.
- 시간과 FI(7250억원) 약정의 압박 속에 보수적 공모가·안정적 수익구조·시장친화 전략이 필요하며, 실패 시 투자자 동반매각·대주주의 지분 재매입 등 큰 후폭풍이 예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