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세 번째 상장을 추진하며 또다시 대표주관사를 교체해 RFP를 일부 증권사에 배포한 것은 이례적 상황이다.
- 2022·2024년 두 차례 상장 철회 전력이 있고, 주관사 계약을 1년 단위로 하는 등 계약 구조가 주관사 책임론을 부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.
- 조(兆) 단위 공모이지만 FI 엑시트 위주의 구주매출 비중과 인터넷은행의 제한된 성장성, 1분기 순이익 161억원(-68.2% YoY) 등으로 증권사들이 참여를 주저하고 Toss 등 기존 주관 계약과의 이해충돌 우려도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