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7월 DSR 3단계 시행을 앞두고 막차 수요가 몰리며 일부 은행 모바일 앱에서 주택담보대출 오픈런이 발생해 영업 시작과 동시에 대출 한도가 소진됨.
- 은행들은 일부 상품 금리 인하로 수요가 급증하자 접수건수·한도 제한, 우대금리 폐지·금리 인상 등으로 가계대출 수급조절에 나섬.
- 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이 보름 새 약 3조원 늘었고, 시뮬레이션상 연봉 1억원 직장인의 주담대 한도가 수백만~수천만원(예: 약 2천만원)가량 줄어드는 등 대출한도 축소 우려가 커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