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는 2024년 8월 망 분리 규제를 완화해 금융사들이 외부망·생성형 AI 활용이 가능해졌으나, 은행들은 '의미는 있으나 제한적'이라고 평가했다.
- 은행들은 특례 심사 기간이 길고 SaaS·클라우드·오픈소스 이용·대용량 모델 반입과 외부 데이터 접근이 제한되며, AI 전문인력과 실데이터 부족으로 혁신이 지연된다고 지적했다.
- 해결책으로는 특례 심사 기간 단축·외부 데이터·실험환경 확대와 AI 신뢰성 확보 장치 마련, 최고경영자의 AI 이해 제고 및 정부-금융권의 협력 강화를 제언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