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식 리딩방 등 투자사기 피해가 급증했지만 은행·카드사는 계약서 제출 등을 이유로 피해구제 신청을 거부하거나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.
- 더불어민주당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5대 은행·인터넷은행의 사기이용계좌 지급정지 건수는 2020년 약 1만여건에서 지난해 약 4만6천여건으로 4배 이상 증가했다.
- 금감원 가이드라인이 있어도 법적 강제성이 없어 구제에 한계가 있으므로 법 개정과 실효적 범죄대책을 마련해 피해자 보호를 정치권의 민생 공약에 포함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