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포용금융 실현을 위해 신파일러 등 정보취약층에도 기회를 주려면 쿠팡 등 유통 변화에 대응한 대안정보 인프라와 금융기관이 원활히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카카오뱅크가 제언.
- 카카오뱅크 스코어는 카카오 선물·모빌리티, 다날, 롯데멤버스 등 7개 기관의 가명결합 데이터(약 3,800개 변수·1,800만건)를 활용한 XGBoost 기반 투스테이지로 정보취약 고객에서 AR 60% 이상을 달성했고, 2023~2024년 누적 중신용 대출 승인 약 8,100억원·신파일러 대출 2,100억원을 기록.
- 외부 제공용 '카풀 스코어' 플랫폼을 개발하며 금융당국·신용평가사와 협의 중이고,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를 위해 공공 가명정보 결합이 필요하지만 홈택스 접근 제한·비용·시간 등 제도적·기술적 개선이 요구된다고 강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