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·전북은행은 디지털뱅크 중심의 니치마켓 공략으로 성장 기회를 모색하며, 광주銀과 토스뱅크의 공동대출 '함께대출'은 4월 말 누적 9,176억 원으로 곧 1조 원을 넘길 전망이며 대출 자산·전국 인지도 확대를 이끌었다.
- 함께대출 성공을 계기로 전북銀·카카오뱅크, BNK부산·케이뱅크 등 지방은행의 공동대출이 확산 중이고 금융위는 전북銀-카카오뱅크 서비스를 혁신금융으로 지정했으며 향후 수천억대 공급이 기대된다.
- JB금융은 국내 체류 외국인을 핵심 시장으로 삼아 핀테크·플랫폼과 협업해 외국인 전용 입출금·대출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전북銀의 한패스 지분 참여 등으로 외국인 신용대출 점유율이 72%에 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