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월 기준 5대 시중은행의 신규 취급액 예대금리차는 1.524%포인트로 전월(1.626%포인트) 대비 0.102%포인트 줄어 9개월 만에 감소 전환했다.
- 은행별로는 신한 1.70%포인트, 하나 1.56%포인트, 우리 1.50%포인트, NH농협 1.46%포인트, 국민 1.40%포인트로 국민은행이 가장 작았다.
- 반면 인터넷은행(케이·카카오·토스)은 평균 1.767%포인트로 0.124%포인트 확대됐으며, 중·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과 담보대출 비중 차이로 대출금리 하락 폭이 제한된 영향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