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메리츠증권이 기업금융(IB) 강화를 위해 ECM 조직을 본격 확대하며 이경수 전 KB증권 상무를 ECM 담당 상무로 영입하고 이재성 상무보 등 실무진도 합류했다.
- 연내 ECM 인력을 8~10명으로 늘리고 'ECM1팀'을 시작으로 복수팀 확대 가능성을 열어두는 한편 일반청약·수요예측 기능을 포함한 IPO 전산시스템 정비 및 AI 기반 전산 구축을 추진한다.
- 정영채 고문·송창하 전무 등 핵심 인사 영입으로 커버리지·신디케이션·ECM 간 전사적 협업 체계를 구축해 구조화·부동산금융 등 기존 강점과의 시너지로 정통 IB 본격화가 목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