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지난해 사회공헌활동 총액을 37억9400만원으로 집계해 2023년(17억6300만원) 대비 115.2% 증가시키며 소상공인·취약계층 대상 상생·포용금융에 주력했다.
- 집행은 지역사회·공익 21억2900만원, 환경 12억6200만원, 서민금융 3억9700만원 등으로 나뉘며 연탄·난방유 배달 등 현장봉사, 저출산·출산·육아 지원금(5000만원),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(2억원)과 약 2만7000명 자영업자 대상 51억원 이자 캐시백 등을 포함했다.
- 지역신용보증재단 10곳과 협업한 '사장님 보증서대출'로 중저신용·4050세대 중심 지원을 확대했고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은 34.1%로 목표(30%)를 상회하며 누적 공급은 7조1658억원, 향후 맞춤형 상품 개발과 신용평가모형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.